
안입는 청치마, 아니 작아져서 못입는 청치마로
버리기는 아깝고해서 궁리하던중
다용도 패브릭바구니를 만들어보았어요

1.위쪽 허리벨트부분은 잘라내주었구요.

2.밑단시접부분은 잘라내어주세요.
이부분은 끈으로 사용할꺼랍니다.

3.저는 윗실은 프로소잉실을 사용해주었어요.
프로소잉실은 두께감이 있는 원단에 사용하기 좋아요.
장력은 2로 맞춰주시고
바늘은 18로, 아랫실은 프라임소잉전용실을 사용했어요

4.치마밑단부분을 박아주세요.

5.삼각형부분으로 접어서 3센치정도로 박아주세요.

6.바닥감이 생겼어요.
7.아까 잘라두었던 밑단끝부분을 반으로 잘라서
원하는 길이로 두개를 준비해주세요
8.위쪽 양옆으로 끈을 달아주세요

9. 양쪽으로 끈이 달린 모습이예요.

10.안감은 방수원단으로 해주었어요.
겉감의 사이즈대로 잘라서 양옆선을 박고 여기서 한쪽은 창구멍을 남겨주세요

11.삼각으로 접어 밑단바닥감을 만들어주시구요.

12.겉감.안감 겉끼리 맞대어 허리쪽을 빙 둘러가며
박음질합니다.

13.겉감.안감이 연결된 모습이예요.

14.창구멍으로 뒤집어 창구멍은 공그르기로 마감해주시면 완성입니다.

15. 위쪽입구부분을 상침해주셔도 되구요.
저는 안쪽에서 살짝 찝어주었어요. ^^

의자같은곳에 걸어서 패브릭 바구니로 활용하셔도 좋구요.
손잡이 있는 유모차에 걸어사용하셔도 좋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