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피~~~~~~~ 원래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닌데요.^^: 어쩌다보니... 겟하게 된.. 요 호피~!! 무얼 만들어줄까.. 하다가.. 어쩌다보니 캐서린의 티셔츠가 너무나 부족하기에.ㅡ.ㅡ;; 이렇게 만들어주었어요. 살짝 어깨처짐이면서... 날개까지 달린... ㅋ 사랑스러움으로... 자칫... 지나쳐보일 수 있는 호피를.. 조절해주었어요. ^^ 뒤홀이 오픈으로 입고.벗기에도 너무나 편안하고요. 리본을 싹 묶어주어.. 더욱더 러블리함을 더해주었어요.^^ 역쉬 보니!!!! 기존 봉틀은.. 요런 두깨감의 얇은 녀석을 밀어줄때.. 바늘땀이 밀리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는데요.ㅠㅠ 역시.. 보니는 그딴거.. 멍멍이에게 건네주었어요.ㅋ 쉽고.. 편안하게 휘리릭.. 밀려주는.. 역쉬.. 바늘땀은 ncc가 젤 예뻐용..ㅠㅠ ㅋ http://blog.naver.com/essunflower/220226333215 캐서린맘 블로그로 오시면 더 많은 핏을 보실 수 있어용.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