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콤발랄한 체리로... 블라우스 스타일 티셔츠를 만들었어요. ^0^
캐서린에게 사이즈가 좀.. 크네요...
한참 사이즈 미스가 많을... 아이가 자라며..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요. ^^:;
110사이즈로 만들었어요.
각각의 패턴마다 사이즈가 살짝씩 다르니.. ^^:;
애매합니다.
이 패턴은 캐서린에게 100사이즈가 맞을 듯.. 해요. ㅋ
사이즈 미스였던 부분은 고무줄로 해결해줬어요.ㅋ
소매와 허리에 고무줄을 넣어주면서 러블리함을 더해주었어요. ^^

체리가 가득한 블라우스 티셔츠..
사이즈가 편하다보니.. 뒷트임 없이 머리 쑥쑥.. 좋네요. ㅋ

본봉으로 리본을 만들어주고..
앞판에 연결해주었어요. ^^
추후 겉끼리 마주보게 한 후..
어깨를 박아줬고요.

마무리는 늘... 오버록으로 합께했어요..
소매와 몸통을 함께 연결해서 이어주기에는 오버록이 마무리 겸...
너무나 편안하고 좋네요. ^-^
http://blog.naver.com/essunflower/40210708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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