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은 키티... 캐릭터를 참 좋아하죠..
늘.. 안 해주다가..
요근래.. 키티 풍년을 내려주었어요. ^^*
어떤 분은 멀리서 보니 꽃인 줄.. 알았다고도 하셨는데요..ㅋㅋ
꽃처럼 예쁜... 키티 니트로.. 가디건을 만들어주니.. 예쁘기도 하고 봄봄봄에 맞는 핑크빛이라 사랑스럽기도 하네요. ^^

원피스나 스커트에 매치해도 예쁘겠지만..
저는 스키니와 함께 해주었어요... ^^
사이즈 미스로...
살짝 루즈하게 만들어진 가디건인데요.
원래 이런 스타일인냥..
그렇게 편안하게 감기듯... 만들어주었답니다. ^^

본봉으로 마구마구 주름을 잡아주었어요.
몸판 아랫단은.. 원래 사이즈보다도.. 더 크게 재단해서.. 주름이 많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오버록은 언제나 깔끔한 마무리를 해주어요.
얇은 니트소재이지만..
흠하나 없이..
오버록은 깔끔하게 지나가주었답니다. ^^

안단의 한쪽은 오버록으로 정리해주고...
몸판과 연결했고요...
바이어스로 목둘레를 깔끔하게 마무리 해주었답니다. ^^*
http://blog.naver.com/essunflower/402098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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