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C머신매직과함께하는 매직이를보내며..
사용미싱 : 매직Design by 세아이맘
1시간 반전에..매직이가 떠났습니다..ㅠ.ㅠ

월요일 마지막 작품을 만들고..

바로 청소하고 포장을 했어요..

그날 바로 가는 줄알고..ㅋㅋ

근데..오늘 갔네요..

어제 포장 풀고 하나라도 더 하고 싶었느데..

신랑도 쉬는 날이라 집에 있고..

저또한 긴장이 풀렸는지..

아무것도 못하겠더라구요...

한달간..이쁜 매직이랑 함께해서..

넘 좋았는데...

정말...경제적 능력만 되면.그냥..확..제꺼 해버리고 싶었네요..ㅎㅎ

오늘 매직이가 있던 자리에..

제 원래 미싱을 자리잡고..

함 돌려봤어요..

근데..완전 어색합니다..ㅋㅋ

적응이 안되고 있어요..

거기다 제 미싱이 정말 탱크 지나가는 정도의 소음이 심한편인데..

조용하던 매직이가 더욱 그리웠답니다..ㅠ.ㅠ

처음 체험단 당첨되었다는 걸 알고나서는..

그래..정말 한달간 열씨미..

매직이를 파헤쳐보고 싶었어요...

근데..

집에 일이 많았어요..

이래저래..결국..

다른 동기님들을 절대로 따라가지도 못하고..

겨우 미션2가지만 할정도..

정말 NCC에 너무나 미안한 맘뿐이였네요..

방문자수가..댓글은 없어도..

그래도 600이였는데..평균..

한동안 활동을 안했더니..300으로 떨어져..

더욱 미안하더라구요..

이래저래 불편한 마음을 가지고...

시작한 체험단 활동..

덕분에 좋은건..서포터즈 활동을 너무나 열씨미 했다는거..ㅋㅋ

미션과 동시에 서포터즈 활동도 같이 하게되버렸거든요..ㅋㅋㅋ

미션이 주어져서..

솔직히 신경이 쓰인점은 있었어요..

사진찍고 편집하고..

글쓰고..

다시 쇼핑몰에가서 또 해야하고..

옷만다는 시간보다..사진올리는 작업시간이..

더 걸렸으닌까요^^

매직이가 있을동안 만들어야지 했던..

재단해두었던거..

결국..몇가지는 하지도 못했네요..

이뿌니 매직이가 없으니..미싱방이..

허전합니다^^

그래도 한달간...매직이덕분에...

조용하게...작업할수있었답니다..

한달간...동기님들을 알수 있어..

더욱 즐거웠답니다..

어찌나 다들 훌륭하신지..

전..아마 동기들중 꼴찌가 아닐까..ㅋㅋㅋ

한달간 정말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