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체험 4주가 끝이나고 매직이와의 이별만 남았습니다.
첨 택배 박스를 받았을때 그 설레임은 아직 그대로 인데....

그날의 그 감동을 기억 하기 위해 찍어 놓았던 사진들...
박스를 열자마자 보였던 것은 동영상 설명서,
체험단 2기라고 써놓은 글씨에 심장이 두근두근...
한눈에 매직이의 장점을 설명해 놓은 매직박스!!!

받자 마자, 보내야 할 날이 기다리고 있기에
처음 모습 그대로를 기억 해 두었습니다.
아!!! 이제 정말 보내야 될 시간이, 그 날이, 오고야 말았네요...
4주간 나와 함께한 매직이...
청소 부터 해 볼까요?
*^^*
<매직이 청소 하기>

침판 고정 나사를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탈착 한 다음,
밑실용 북알을 빼내고
북집을 들어 올려 탈착시켜 떼어 내세요!!!
청소용 솔을 이용해서 빼어낸 북집과 가마,톱니를 청소 해 줍니다.
부드러운 융과 같은 천으로 가마를 청소 해 줍니다.
- 사진으로보니 더욱 쉽죠? (^^;) -

청소가 끝나면 북집을 넣어 줍니다
이때, 북집의 돌출부가 멈춤쇠에 맞을 수 있도록 고정되어야 해요!!!
침판을 잘 덮어서 드라이버를 이용해서 나사를 잘 잠궈 주세요~^^
- 깨끗해 졌지요? -
이제 보내야 할 매직이의 구석구석도
융과 같은 천으로 닦아 줍니다.

" 빤딱빤딱!!! 그동안 고생 많았다 매직아~~!!!"
이제 첨 제게로 왔던 그대로(?) 포장 해 줄일만 남았네요~
매직이를 꺼내면서 생겨난 많은 양의 비닐 덮개들...
뭐가 무엇인지 헷갈릴 것 같아서
미리 이름을 적어 두었더랬지요~^^;;

하나하나 제 자리를 찾아 넣어 주고...
다시 박스 안으로...
ㅜ.ㅜ
아 정말 코 끝이~~찡~~~~
(랑이랑 동생을 재워놓고 저 혼자 하는 이별식!!!많은 생각에 쉬이 잠이 오지 않더라구요~~ㅡ.,ㅡ;;)
그동안 집안일은 뒷전!!!
친목을 도모하는일(?)도 뒷전!!!!
매직이 너랑만 놀다 시피 했는데 말이쥐~~
<그동안 매직이랑 작업한 아이들>

< 만든 아이들 이미지 더 보기 >
청바지로 만든 패치워크 데님백 -http://blog.naver.com/gmloi/80068647828
쁘띠커피잔 전자렌지덮개 -http://blog.naver.com/gmloi/80068759058
아기자기린넨티매트 -http://blog.naver.com/gmloi/80069071403
초간단티셔츠리폼마린룩삼총사 -http://blog.naver.com/gmloi/80069169821
올여름최강자!!!마린백 -http://blog.naver.com/gmloi/80069424221
내남자의 명함지갑'다크브라운' -http://blog.naver.com/gmloi/80069595949
넌카메라가방"내카메라를 지켜줘" -http://blog.naver.com/gmloi/80069882642
꼼지락거리면완성!초간단리얼가죽핸드폰줄 -http://blog.naver.com/gmloi/80069924873
상콤패치프레임크로스백 -http://blog.naver.com/gmloi/80070038124
< 만든 아이들 과정샷 보러가기>
청바지로 만든 패치워크 데님백 -http://blog.naver.com/gmloi/80068647335
쁘띠커피잔 전자렌지덮개 -http://blog.naver.com/gmloi/80068758691
아기자기린넨티매트 -http://blog.naver.com/gmloi/80069071024
초간단티셔츠리폼마린룩삼총사 -http://blog.naver.com/gmloi/80069169529
올여름최강자!!!마린백 -http://blog.naver.com/gmloi/80069423425
내남자의 명함지갑'다크브라운' -http://blog.naver.com/gmloi/80069594938
넌카메라가방"내카메라를 지켜줘" -http://blog.naver.com/gmloi/80069881986
꼼지락거리면완성!초간단리얼가죽핸드폰줄 -http://blog.naver.com/gmloi/80069923488
상콤패치프레임크로스백 -http://blog.naver.com/gmloi/80070037980
정말 이제는 보내야 합니다!!!
낼 아침이면 '딩동딩동' 4주전의 그 벨 소리와 같은 택배 아저씨의 음성이~
"택배(매직이) 가지러 왔습니다~" 하고 들리겠지요?!!!
오늘밤엔 그 환청으로 잠을 쉬이 이루지 못 할 듯 하네요...

4주간 나의 '행복 파트너'였던 NCC머신 매직
이제는 우리가 헤어질 시간...
"잘가~매직아...너 때문에 행복 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