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젠간...
자투리 원단들 다~모아다 패치 해 보리라
마음 먹었었는데,
드뎌 알록이 달록이 패치 해서
크로스 백 만들었어요~^^
저의 처음 생각과는 많이 달라진 패치...
패치를 넘(?) 쉽게 생각했다가,
큰코(?) 아니 작은 코 다칠 뻔 했다지요?
ㅎㅎㅎ
ㅡ.,ㅡ;;

디자인은 작년에 만들었던 ,
봄컬러 프레임 크로스 백이랑 비슷(?)하고,
사이즈도 살짝 더 크게 조정했는데^^?
그닥, 큰 차이는 없네요...
엉덩이만 더 펑퍼짐(?) 해 진것이~^^;;

생각보다 저 조그만 녀석,
패치가 얼마나 많이 들어가던지...
저렇게 풍성한 주름을 자랑 해 주시니 원~
5*5 사이즈 조각원단이 무려~47개나 들어갔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정말 오랜만의 프레임 작업,
낯설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고..ㅋㅋ

빵실빵실,
땡그르르 한 엉덩이가
작년보단 올해 더~^^;;
자꾸 주인을 닮아 가는 모습에
괜시리 웃음도 나고,

예전엔 요런 작은 가방 잘~ 메고 다녔는데...
언젠가 부터 달라지고 있는 외모(?)덕에
최근들어선 자꾸만 빅백에
의지(?)하게 되더라구요~
다시 봐도 상콤 한 이 아이~
옆으로 메어 주고
샬랄라~나들이 갈 수 있을런지...
살짝~걱정이 앞섭니다!!!!
^^;;
상콤 패치 프레임 크로스 백 만드는 법 보러가기!!!
http://blog.naver.com/gmloi/80070037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