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카메라 가방'- "내 카메라를 지켜줘~"
사용미싱 : 매직Design by 동동
내가 나에게

내가 내 카메라에게 주는 선물





그동안 카메라 가방없이

막(?) 들고 다니거나,

아님 아예 감추기에 바빴던



나의 카멜~씨!!!에게

드뎌 옷을 입혀 주었답니다....

넌 카메라 가방임을 잊지 말라며~

여기저기 카메라의 흔적을..ㅋㅋ



그래서 이름햐야~



'넌 카메라 가방'

^^;;

처음 써 봤던

프리모션 노루발의 힘으로

빈티지와는 거리가 멀던(?) 동동도



빈티지 스러움을 살짝 흉내 내 봅니다...

*^^*

너무 노골적인가요?ㅎㅎㅎ



어디 소속인지

무엇을 담고 있는지...

확실히(?!) 알려주는 카메라 스티치^^

정말 카메라 가방임을 잊지 말라며

솜도 2겹으로 대어 주고,

바닥엔 꽤 튼튼한 가방 판(하드심지)도 넣어 주었답니다...



(야 근데 너 왜 뽀다구(?)가 안 사는 거니? 당췌!!!ㅜ.,ㅡ)

이젠 나들이 갈때, 언제 어디서든~

꼭 함께 할께



그러니

.

.

.

부탁한다



'넌 카메라 가방!!!'

" 내 카메라를~지켜줘~~"





카메라 가방 만드는법이 궁금하신분은 제 블로그나 아래의 포슷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