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C 롤리야~ 보내기 아쉽당~
사용미싱 : 쏘오롤리Design by 현수진수맘
롤리와 만난지도 어느덧 2달이 흘렀어요~
이제는 헤어져야할 시간...
처음 한달간은 낯가림이 심한건지..
적응이 안되서 리뷰를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섰는데..
한번 친해지기 시작하면서.. 좋은 친구가 되었어요^^
그동안 리뷰올린거 외에도 이많은 작품을 쿠키와 롤리가 함께 했네요~
이제 보내야한다는 생각을 하니깐 아쉽고 보내기 싫은 마음에 마지막 까지 열봉하려고 ㅎㅎ
마지막에 실내복 만드는데도 큰몫을 하고 가네요~
여름에만 필요한줄 알았던 롤리 밑단과 허리 고무줄에도 필수가 되버려서..
곧 새로운 롤리가 저를 만나러 오게 될거같네요ㅋㅋ
그동안 부족한 리뷰지만.. 참여해서 리뷰할 수 있게해줘서 감사합니다~
정말 보내기 아쉬울만큼 친해진 롤리~
잘가~~~
고맙고.. 고생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