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어요. 처음에는 조금 힘들었지만, 지금은 익숙해졌는데 벌써 헤어지네요. 내옷, 여동생옷, 딸아이옷, 조카옷, 아들옷... 참 유용하게 입을 옷들을 많이 만들었는데, 헤어지는게 아쉽네요. 커버는 정말 있으면 좋은 기계에요. 기회가 되면 데려오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