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 고니에게 예쁘게 맞는 후드점퍼를
만들었는데 울 고니는
기분이 안 좋아요.^^;;;;;;;;
요즘 어린이집 적응 하느라 심술이 장난 아니래요.ㅋㅋㅋ
형만한 아우 없다드만 정말 그런건가요??^^;;;;;;;;;;;;;;;;;;;
울 옌양은 한번의 울음도 안보이고 씩씩하게 다녀서
서운하더니
울 고니는 넘 엄마를 독차지 하고픈가 봅니다.ㅋ
고집도 쎄고 욕심도 많은 울 둘째공주!!!*^^*
하루는 잘하고 오고 하루는 심술 부리고 오고..ㅋㅋㅋ
오늘은 반반 이였다니 그래도 다행인건가요??*^^*
고니도 담주정도면 좋아 지겠지요??^^;;;
땡깡공주의 진상을 보여주는 오늘 못난 엄마는 또 착샷 찍는다고
앞에서 재롱(?)을 떨어 줍니다.ㅎㅎㅎㅎ

시키지도 않은 요 포즈를 보고 정말 웃겨
죽는줄 알았어요.ㅎㅎㅎ
언니 하는거 봐도 모르는줄 알았더니
혼자서 척척 어려운 S라인도 잡아주고......^^;;;;;;;;;
S보단 D라인이라져..ㅋㅋㅋㅋㅋ

울어서 코끝두 빨갛네요.ㅋㅋ
낮잠을 자는둥 마는둥 했다고 하더니 아마
잠투정을 한거 같아요.
지금은 곤히~~~~~자요*^^*

나중엔 또 안벗겠다고 고집을 부려서^^;;;;;;;;
유모차 타고 한바퀴 돌고 그네도 좀 태우고 들어 왔더니
편히 주무시네요.*^^*
에고....울 공주님 사회적응 시키키 힘드네요.ㅋㅋㅋㅋㅋ
원단 느낌이 안오심 여름 내복이랑 똑같아요.
내복용으로 나온건데 이리 해줘도 이쁜거 같네요.*^^*
울옌양껀 비슷한 레드도트가 있는데 고걸로 해줘야 겠어요.ㅋㅋ
또 주말이네요. 일주일이 어쩜이리 휙휙 지나가는지...@_@
또 밥해야 겠어요.ㅋㅋㅋㅋ
과정샷 보기====>http://blog.naver.com/heegnee/30048577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