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감탄사만 늘어놨던...NCC머신 매직이 저희집에 도착했답니다.
ㅎㅎㅎ 너무 신나요.
서핑하다 우연히 알게된 NCC머신 매직, 그 기능에 다들 칭찬이 대단하더라구요.
안그래도 저희집에 있는 B제품이 매일 말썽부려 창고방에 넣어넣고 거의 손바느질만 했었거든요.
두꺼워서, 코팅되어서, 얇아서 못쓰는 말썽꾸러기 재봉틀.... 차라리 돈 모아 공업용 사야지하고
맘을 먹었었는데 이렇게 한달동안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네요.
밤늦게 집에 왔는데
반가이 맞아주는 NCC머신 매직!
박스를 열고 많은 구성품에 놀랐답니다.
다양한 종류의 노루발이 기본 구성품으로 되어있구요.
재봉틀을 올려 놓고 쓸 수 있는 펠트로된 매트부터
작업대를 넓게 쓸 수 있는 확장테이블까지...
구성품 하나하나가 맘에 들었답니다.
테스트로 직선박기 한번했는데
정말 소음도 덜하고 튼튼한 박음질에 기분이 좋았답니다.

우체국택배박스에 담겨 이중으로 패키지를 보호시켰어요.
안그래도 비오는데 어쩜 좋나 밖에 일보면서 계속 걱정했거든요.
코하스에서 정말 새심하게 배려해주셨더라구요. ^^
다른 가정용 재봉틀처럼 묵직한 느낌이 들었으며
구성품하나하나 꼼꼼히 안전하게 패킹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것들이 다 기본 구성품이예요.
놀랍지 않으세요?
이것만 구입하려해도 몇만원될텐데...
기본 구성품에 다 들어있으니 바느질을 더 꼼꼼히 시간을 단축하며 할 수 있겠어요.
(빨리 먼가 만들어야한다는 생각부터 드네요. ㅎㅎ)

기본으로 주어지는 부속품보관박스.
노루발도 하나하나 집이 있어서 거기에 넣고 보관하면 된답니다.

확장테이블엔 눈금자도 그려져 있답니다.
일일이 자를 대고 재고 할 필요없어 좋네요.

겉 커버가 없어서 이곳으로 먼지가 들어 갈 것 같아요.
옛날에 만들어 놓은 커버를 씌웠답니다.

깔끔한 발판콘트롤러~
자동으로 발판 콘트롤러 안으로 들어가는 선에 정리도 쉽답니다.
그럼 NCC머신 매직(CC-1861)구성품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께여~~
보시면 정말 놀라실꺼예요~
(하나하나 사진찍는 재미도 있어요. 신기한 노루발에 기대가 크네요.)

본체설명이예요.
일본어로 적혀있지만 사용설명서 안에 있는 내용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답니다.

밑실감기 - 북알에 실을 감는 사진

동영상도 찍었으나 쇼핑몰엔 올리지 못하네요. ^^;
궁금하신 분은 제 블로그나 미소사모카페에서 확인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