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직아트와의 첫만남이었네요...(집에서..ㅎㅎㅎ)

위 사진들은.. 매직아트 오자마자 꺼내서 하나하나 만든것들이네요.. 미션하기전에..^^*

1주차 미션 작품..
울딸램 바지랑 스카프빕에 이니셜도 새겼죠..

2주차 미션
대 방석 만들어봤어요~
숨은지퍼 사용해서 양면 다 사용가능하게 만들었지요..

3주차 미션..
울딸램 방수 앞치마 만들어 줬어요`^^
바이어스 두르고.. 전체적으로 자수를 놔서 단단하게 고정했지요.^^*

4주차 미션..
제 블라우스를 만들었어요~^^*
손주름 잡기 귀찮아서....
미싱으로 쉽게 주름잡을 방법을 소개(?) 했었죠~^^

미션 작품 외에 한달동안 cc-1865 매직아트로 만든 작품들이랍니다.~^^
사실.. 어제 스노우빕 만들어서 이니셜 까지 새겨놨는데..
그건 사진들이 없어요..ㅎㅎ
울딸 얼집 반 친구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하려고 이니셜 새겼어요 ..^^ 매직아트 가기전까지 알뜰하게 썼네요..
이제.. 다시 박스안에 넣어야겠죠...
한달..
짧다면 짧고..길다면 긴데요~
한달동안.. 매직아트 체험해볼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지금.. 매직이에 길들여져 있는데..
다시 제 싱이에 길들여야겠죠..
아쉬울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