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가 왔습니다.
사용미싱 : 빅토리아Design by 마르따
미리 살펴본 빅토리아이지만 집으로 찾아오니 느낌이 또 색다르네요. ^^ 다양한 노루발들을 머신 본체에 정리할 수 있게 되어 있는 점이 참 맘에 듭니다. 머신 윗쪽으로도 노루발 수납 정리가 되도록 되어 있는데다 뚜껑을 닫으면 깔끕하게 보이지 않게 되는 해 놓은 것도 참 이쁩니다 여러가지 박음질 메뉴들이 한 눈에 알수 있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정면 본체모습.. 앞으로 많이 많이 사랑해 주리라. ^^